오늘의 몸
몸은 같아도,
오늘의 상태는 매번 달라집니다.
오늘의 몸을 기준으로 합니다
몸의 피로와 긴장, 회복의 필요는
하루의 상태에 따라 다르게 나타납니다.
그래서 어떤 날은
쉬어야 할지, 움직여야 할지
헷갈리기도 합니다.
어율리는 미리 정해진 기준보다
지금의 상태를 먼저 봅니다.
오늘의 몸을 보는 세 가지 기준
어율리는 지금의 몸 상태를
세 가지 기준으로 살펴봅니다.
에너지 상태
에너지가 과도하게 소진되어 있지는 않은지,
움직임을 받아들일 여력이 남아 있는지
현재의 에너지 상태를 확인합니다.
긴장도
몸이 과하게 조여 있지는 않은지,
불필요한 힘이 계속 들어가 있지는 않은지
지금의 긴장 상태를 살펴봅니다.
회복의 흐름
쉬어도 회복되는지,
회복이 더디거나 막혀 있는 부분은 없는지
몸의 회복 흐름을 살펴봅니다.
설문은 판단이 아닙니다
오늘의 몸을 확인하는 일은
잘함과 부족함을 나누기 위함이 아닙니다.
지금의 상태를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가장 무리가 덜한 방향을 찾기 위한 과정입니다.
비움 · 채움 · 균형은 이렇게 정해집니다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지금의 몸에 더 필요한 방향이 정리됩니다.
긴장이 높다면 비움,
에너지가 부족하다면 채움,
두 가지가 함께 필요한 경우에는
균형(어율리 시그니처)으로 조율합니다.
설문 결과는 프로그램의 시작입니다
이 결과는
프로그램을 바로 결정하기 위한 답이 아니라,
상담과 구성을 시작하기 위한 기준이 됩니다.


